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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 대응방법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1-18 11:46:13
  • 조회수 : 291

어린이집에서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 대응방법

 

            ①어린이집 내에서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

보육교사는 영유아가 안심할 수 있도록 상호작용을 해준다.

피아노, 창문, 책상, 기타 넘어지기 쉬운 물건 등으로부터 영유아를 멀리 이동시킨다.

지진의 흔들림이 진정되면 재빨리 마당으로대피하고 전체 원아 및 교직원의 안전과

인원수를 확인하여 총괄책임자(원장)에게보고한다.

보육교사는 지시가 있을 때까지 마당에 앉아대기한다.

어린이집 내에는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들어가지 않는다.

 

어린이집 밖에서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 (어린이집 인근)

흔들림을 느끼면 즉시 영유아를 모아 최대한 담이나 건물과 먼 곳으로 모여앉는다.

흔들림이 진정될 때까지 기다린다.

끊어진 전선 등은 절대로 만지지 않도록 영유아에게 주의를 준다.

바닥의 균열·함몰, 머리로 떨어지는낙하물을 주의한다.

해일 등의 2차 재해 등이 없는지 휴대폰등으로 확인한다.

필요한 경우 어린이집에 지원을 요청한다.

담임교사는 영유아와 함께 인근의 안전한장소에서 대기한다.

상황이 진정되면 안전을 확인하면서신중하게 어린이집으로 돌아온다.

 

어린이집 밖에서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 (소풍, 현장학습 등)

비상시 대피가능한 안전한 장소를 사전(사전답사 등)에 파악한다.

영유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침착하게 행동한다.

소풍, 현장학습을 중단하고 영유아의 안전확보 후, 어린이집으로 연락을 취한다.

재해 상황에 따라 지원을 요청한다.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 현장 지휘자가상황을 판단하여 조치를 취한다.

창문유리 및 간판 등의 파편 등 낙하물에주의한다.

끊어진 전선에 직접 감전되거나, 웅덩이,가드레일을 통해 감전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하원 시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

주변의 보호자에게 협조를 얻어 대피 행동을 지시한다.

원장은 재해 상황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 여부를 판단하여 게시물을 정문에 부착한다.

재해 상황에 따른 어린이집 운영 방침을 부모에게 유선(문자 등)으로 공지한다.

 

차량운행 중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

차량운행을 중지하고, 영유아의 안전을 확보한 후 휴대전화로 어린이집에 연락을 취한다.

재해 상황에 따라 지원을 요청한다.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 현장의 지휘권자가 상황을 판단하여 행동한다.

유리창 간판 등의 파편 등 낙하물에 주의한다.

끊어진 전선은 직접 감전되거나, 웅덩이, 가드레일을 통해 감전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출처 : 어린이집 지진·관리 대응 매뉴얼, () 한국보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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